15기 영자, 정우 닮은 ♥남편 공개 "부동산중개인..7개월 만에 결혼"[나솔사계][★밤TV]

김노을 기자 2025. 3. 7. 0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솔사계' 15기 영자가 훈훈한 외모의 남편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5기 영자의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영자는 남편과 인연에 대해 "남편이 '나는 솔로'를 보고 방송 중간에 응원 DM을 몇 번 보내왔다. 방송 끝나고 한 달 후쯤 꼭 만나고 싶다고 하길래 만났는데 그토록 찾았던 '나'와 비슷한 사람이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나솔사계' 15기 영자가 훈훈한 외모의 남편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5기 영자의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영자는 지난해 3월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남편은 '나는 솔로' 출연자가 아닌 부동산 법인 운영자였다. 두 사람은 연애 7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이날 15기 영자는 "남편은 배우 정우, 코미디언 김원효를 닮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영자는 남편과 인연에 대해 "남편이 '나는 솔로'를 보고 방송 중간에 응원 DM을 몇 번 보내왔다. 방송 끝나고 한 달 후쯤 꼭 만나고 싶다고 하길래 만났는데 그토록 찾았던 '나'와 비슷한 사람이었다"고 설명했다.

영자 남편은 "예쁜 외모가 내 스타일이었다. 무엇보다 멋있는 사람이더라. 성격과 가치관이 비슷해서 연락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두 달쯤 만났는데 영자가 결혼 의사를 묻길래 '나는 내일 당장 해도 된다. 결혼하자'고 했다"며 영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두 사람은 연신 스스럼없이 스킨십을 했다. 이에 MC 데프콘은 "몇 년째까지 저럴까. 나는 한 2년 본다. 할 수 있을 때 많이 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들 부부의 신혼집에 같은 기수 순자와 영수가 방문했다. 순자는 "두 사람이 2023년 여름에 만났는데 결혼을 정말 빨리한 것"이라고 말했고, 영자는 "함께한 지 1년 4개월째"라고 말했다.

순자는 만나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비밀이다. 알려고 하지 마라. 중간 과정 다 생략하고 바로 결혼이다. 나는 결혼 안 하면 죽는다. 아기 무조건 낳을 것"이라고 의미심장한 답변을 내놔 궁금증을 높였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