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손흥민 뮌헨 이적 가능성 열렸다! 뮌헨 단장..."케인 도울 경험 많은 멀티 공격수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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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빌트' 소속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5일(한국시간) 뮌헨의 단장 막스 에베를의 발언을 다뤘다.
에베를은 "맨시티엔 홀란의 백업으로 알바레즈가 있었다. 하지만 그는 출전 시간 부족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라며 "케인의 백업을 찾는 일은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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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다시금 해리 케인과 한솥밥을 먹는 손흥민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
독일 매체 '빌트' 소속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5일(한국시간) 뮌헨의 단장 막스 에베를의 발언을 다뤘다. 그는 과거 맨체스터 시티 소속 공격수로 활약했던 엘링 홀란, 훌리안 알바레즈의 사례를 언급했다.


에베를은 "맨시티엔 홀란의 백업으로 알바레즈가 있었다. 하지만 그는 출전 시간 부족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다"라며 "케인의 백업을 찾는 일은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뮌헨은 케인을 도울 경험이 많은 멀티 공격 자원을 원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에베를이 내놓은 답변의 의도는 간단하다. 뮌헨엔 이미 케인이라는 특급 공격수가 있다. 젊고 유망한 신규 선수를 데려오기 쉽지 않은 여건이다.
누군가 뮌헨 유니폼을 입게 될 경우 홀란의 백업 역할을 수행해야 할 확률이 높다. 에베를은 자신의 견해를 홀란이 건재한 맨시티를 떠나 이적을 택한 알바레즈 이야기를 통해 풀었다.


뮌헨이 다재다능한 베테랑 공격수 영입을 원한다면 손흥민은 유력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미 과거 케인과 함께 뛰며 수준급 퍼포먼스를 증명한 바 있다. 여기에 손흥민은 케인이 떠난 후 주 포지션인 왼쪽 측면 윙어뿐만 아니라 중앙 공격수 역할까지 도맡으며 1, 2선 다양한 포지션에서 역량을 입증했다.
더욱이 최근 손흥민이 뮌헨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뮌헨 소식에 능통한 독일 매체 'TZ'는 4일 보도를 통해 "뮌헨은 구단 이적 리스트에 새로운 톱스타의 이름을 추가했다. 아마도 케인이 기뻐할 만한 소식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뮌헨은 현재 공격진을 강화할 수 있는 높은 퀄리티의 선수를 물색하고 있다. 새로운 영입 리스트 후보 가운데 한 명은 케인과 뛰는 것에 대해 익숙한 선수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후술을 통해 "뮌헨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 목표로 경험이 풍부한 공격수 영입을 내세웠다. 손흥민이 후보자 명단에 있다. 그는 최근 토트넘과 2026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지만, 뮌헨이 관심을 구체화한다면 상황이 달라질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사진=논스톱 풋볼,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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