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명, '강력 우승 후보' 김용빈 제쳤다..大반전의 톱7·탈락자 공개 [미스터트롯3][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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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3'에서 결승전을 치를 '톱7' 명단이 공개됐다.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11회에서는 준결승 2차전 '정통 트롯 대전'이 그려졌다.
손빈아, 김용빈, 춘길, 최재명, 추혁진, 박지후, 남승민, 유지우, 남궁진, 천록담(이정)이 대망의 결승전 티켓이 주어지는 '톱7'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 돌입했다.
이날 손빈아는 우승 후보답게 1위로 톱7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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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11회에서는 준결승 2차전 '정통 트롯 대전'이 그려졌다. 손빈아, 김용빈, 춘길, 최재명, 추혁진, 박지후, 남승민, 유지우, 남궁진, 천록담(이정)이 대망의 결승전 티켓이 주어지는 '톱7'을 향한 마지막 관문에 돌입했다.
이날 손빈아는 우승 후보답게 1위로 톱7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1752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2위는 놀랍게도 또 다른 우승 후보자 김용빈이 아닌 최재명이 차지했다. 지난 순위보다 2계단이나 상승했고, 1733점을 받았다.
김용빈은 순위가 하락하긴 했지만, 3위라는 안정적인 순위로 톱7에 들었다. 총점은 1721점으로 나타났다.
그 뒤로는 천록담이 1720점을 받으며 4위를 기록, 바싹 따라붙었다.
남승민은 1675점을 획득, 5위로 올라서는 '반전 드라마'를 썼다. 추혁진 또한 세 번의 도전 만에 결승 행 티켓을 따내는 대역전을 그렸다. 그는 1663점으로 6위에 올랐다.
마지막 남은 한 자리는 춘길이 가져갔다. 그는 추혁진과 같은 1663점을 받고 공동 6위에 등극, 톱7에 포함됐다.
아쉽게도 탈락자는 8위 유지우(1635점), 9위 박지후(1571점), 10위 남궁진(1572점)이었다.
'미스터트롯3' 마지막 회는 오는 13일 오후 10시에 생방송으로 전파를 탄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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