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 주택’에 몰린 신청자들
조선일보 2025. 3. 7. 00:31

6일 인천 남동구 인천시청 중앙홀에 마련된 ‘천원 주택’ 접수처 앞에 신청자들이 줄을 서 있다. ‘천원 주택’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인구 감소 극복 사업 중 하나다. 입주자는 보증금 최대 3000만원을 내면 월세 3만원(하루 임차료 1000원꼴)으로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연내 5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14일까지 신청받고 6월 5일 입주자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해군 “실종 병사 시신 동해상서 발견해 수습”
- [단독] ‘용두사미’ 2차 특검… 반란·범죄단체조직죄 이어 외환죄도 포기?
- 전직 병원장으로 속여 2000만원 가로챈 60대 징역형
- 美, 이란에 추가 공습… “호르무즈 상선 공격 역량 약화”
- 美정가, 그레이엄 의원 사망에 충격… 의회 내 최대 우군 잃은 트럼프
- 한강, 노벨상 후 첫 공개 활동 “문학의 진실한 순간이 우릴 연결”
- “스페이스X 기다려라” 그물로 로켓 잡은 중국, 수직 이착륙 성공한 일본
- 투자 늘리며 치고 나가는 네이버, 몸집 줄이며 내실 노리는 카카오…정반대로 가는 국내 양대 플
- “삼성·SK하이닉스 가고 싶어요”, 뜨거운 반도체고 입시설명회
- ‘가짜 뉴스’ 징벌적 과징금… ‘억대 벌금’ 낼 부자 유튜버는 과연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