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 주택’에 몰린 신청자들
조선일보 2025. 3. 7. 00:31

6일 인천 남동구 인천시청 중앙홀에 마련된 ‘천원 주택’ 접수처 앞에 신청자들이 줄을 서 있다. ‘천원 주택’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인구 감소 극복 사업 중 하나다. 입주자는 보증금 최대 3000만원을 내면 월세 3만원(하루 임차료 1000원꼴)으로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연내 5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14일까지 신청받고 6월 5일 입주자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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