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김용빈, 천록담과 공동 1위…이경규 "빨려 들어가는 기분" [TV캡처]
백지연 기자 2025. 3. 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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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3' 김용빈이 패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3'에서 결승전 TOP7이 정해지는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통 트롯 대전 무대에 오른 김용빈.
김용빈은 "제가 잘할 수 있는 노래를 선곡했다"며 1934년 발매된 고복수 '타향살이'를 선곡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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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미스터트롯 3' 김용빈이 패널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3'에서 결승전 TOP7이 정해지는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통 트롯 대전 무대에 오른 김용빈. 김용빈은 "제가 잘할 수 있는 노래를 선곡했다"며 1934년 발매된 고복수 '타향살이'를 선곡했다고 알렸다.
김용빈은 수려한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주영훈은 "이 단순한 곡을 4절까지 부르면서 하나도 단순하지 않게 만드는 마법이었다. 가사 전달력까지 높이 평가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노래를 얼굴로 부른다. 타향살이의 애환을 표현을 해주니까 푹 빨려 들어갔다"라고 극찬했다. 김용빈이 1461점으로 천록담과 공동 1위에 등극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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