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선두' 흥국생명 잡고 4연패 탈출
김재형 2025. 3. 6. 23:22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이 25점을 기록한 정지윤 선수의 활약 속에 흥국생명을 3대 1로 누르고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연패에서 탈출한 현대건설은 19승14패를 기록해 2위 정관장과 승점이 같아졌지만, 승수에서 뒤져 2위 탈환에는 실패했습니다.
선두 흥국생명은 안방에서 현대건설에 일격을 당해 2연패에 빠졌습니다.
남자 경기에선 최하위 OK저축은행이 2위 싸움으로 갈 길 바쁜 대한항공을 3대 1로 누르고 6연패 부진을 끊었습니다.
YTN 김재형 (jhkim0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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