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몰라보게 야위었네…과감한 노출 '소멸 직전'

이승길 기자 2025. 3. 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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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수지가 슬림한 몸매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6일 수지는 자신의 SNS에 "론진 나잇"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거나 침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한층 더 날렵해진 얼굴선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지 얼굴이 더 작아진 것 같은데?", "너무 예쁘다, 분위기가 고급스러워", "살이 많이 빠진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에 출연한다. 이 영화는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이들이 모여 실연 기념품을 교환하며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수지는 유부남 조종사와 사랑에 빠졌지만 결국 이별을 맞이한 승무원 윤사강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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