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무당에 친형 건강 경고받고 심각 “집안 내력 있어”(식스센스)

서유나 2025. 3. 6.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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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이 무당에게 친형 건강을 경고받고 심각해졌다.

그의 영험함을 체험해보기 위해 멤버들이 직접 점을 보기로 했고, 장동윤에게 무당은 "혼자 사냐"고 묻더니 "집에 대한 변화가 들어온다. 집이 나빠서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가야하는 상황이 생긴다. 올여름 기준으로 본다"고 말해 장동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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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장동윤이 무당에게 친형 건강을 경고받고 심각해졌다.

3월 6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이하 '식스센스') 4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미미가 게스트 장동윤과 함께 가짜 강남 핫플레이스 찾기에 도전했다.

이날 마지막 핫플에서 멤버들은 프로게이머 무당을 만났다. 그의 영험함을 체험해보기 위해 멤버들이 직접 점을 보기로 했고, 장동윤에게 무당은 "혼자 사냐"고 묻더니 "집에 대한 변화가 들어온다. 집이 나빠서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가야하는 상황이 생긴다. 올여름 기준으로 본다"고 말해 장동윤을 놀라게 했다.

장동윤이 "올여름이 만기다. 6월이다. 집 연장하려고 하는데"라고 하자 무당은 "여기는 가족이 살기 좋은 곳이라 혼자 나가는 게 좋을 듯하다"고 조언했고, 장동윤은 "주로 그러긴 하다. 다 아기들 키우는 곳에 저 혼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당은 "혹시 형제가 있냐"며 "형이 올해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너무 개인적 내용이라 구체적 내용은 편집됐으나 형의 건강을 조심하라는 조언이었다. 숙연해진 분위기 속, 무당의 "분명 무슨 일이 생긴다. 이 집안 내력"이라는 말에 장동윤은 "조금 있다. 내력이"라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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