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이르면 12일 11차 방류…7800톤 처분 계획"
장연제 기자 2025. 3. 6. 21:51

일본 도쿄전력이 이르면 12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11번째 해양 방류에 나섭니다.
후쿠시마 지역 방송 FTV는 오늘(6일) 도쿄전력이 이르면 12일부터 7800톤의 오염수를 방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2023년 8월 24일 첫 방류를 시작한 도쿄전력은 그동안 10회에 걸쳐 7만7000여톤의 오염수를 후쿠시마 원전 앞바다에 흘려보낸 바 있습니다.
오염수 방류에 따라 빈 보관 탱크도 지난달부터 해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1000기가 넘는 보관 탱크 중 우선 12기가 내년 3월 말까지 해체될 예정입니다.
후쿠시마 지역 방송 FTV는 오늘(6일) 도쿄전력이 이르면 12일부터 7800톤의 오염수를 방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2023년 8월 24일 첫 방류를 시작한 도쿄전력은 그동안 10회에 걸쳐 7만7000여톤의 오염수를 후쿠시마 원전 앞바다에 흘려보낸 바 있습니다.
오염수 방류에 따라 빈 보관 탱크도 지난달부터 해체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1000기가 넘는 보관 탱크 중 우선 12기가 내년 3월 말까지 해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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