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3월 6일 뉴스리뷰
2025. 3. 6. 20:35
■최악의 전투기 오폭 사고…군 "조종사 실수"■
공군 전투기가 실사격 훈련 중 민가에 폭탄을 떨어뜨려 15명이 다쳤습니다. 공군은 사고 원인이 조종사의 좌표 입력 실수라고 밝혔습니다.
■급경사 내려가던 택시가 '쾅'… 탑승자 5명 사상■
울산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내리막을 달리던 택시가 담벼락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택시 기사를 포함해 4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영장심의위 "경호차장 구속영장 청구해야"■
서울고검 영장심의위원회가 대통령경호처 김성훈 차장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입니다.
■정부 "의대생 복귀 시 내년 증원 없을 것"■
정부가 이번 달 말까지 의대생들이 복귀하면, 내년 의대 정원을 증원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겠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연합뉴스TV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내일 공식 브리핑에 나설 예정입니다.
■홈플러스 잇따라 납품 중단…국민연금 손실 우려■
홈플러스의 기업 회생 신청 이후, 납품을 중단하는 업체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홈플러스에 1조 원을 투자한 국민연금도 손실 위험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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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영(y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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