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진 대진반도체 사장, 모범납세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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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유통업체 대진반도체가 자사 박태진 사장이 제59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납세자의 날은 국가 경제의 근간이 되는 성실 납세자를 격려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박 사장은 성실한 납세 실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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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유통업체 대진반도체가 자사 박태진 사장이 제59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납세자의 날은 국가 경제의 근간이 되는 성실 납세자를 격려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박 사장은 성실한 납세 실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대진반도체는 NXP, Marvell, Meleixs, Renesas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 부품을 국내 중소기업, 삼성전자, LG전자 등에 공급하는 반도체 유통 전문 기업이다.
박 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납세는 기업의 기본적인 책무이며, 이를 성실히 수행하는 것이 기업의 신뢰를 높이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윤리 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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