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북 131곳 새마을금고이사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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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치러진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에서 대전 32곳, 세종 3곳, 충남 48곳, 충북 48곳 등 131곳의 이사장이 선출됐다.
대전은 대전제일새마을금고 등 총 7곳의 투표가 진행됐다.
충북은 19곳에서 선거가 치러졌고, 29곳은 무투표로 무혈입성했다.
대전은 평균 1.28대 1, 세종은 1대 1, 충남은 1.3대 1, 충북은 1.6대 1을 기록하는 등 첫 이사장 직선제에 저조한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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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치러진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에서 대전 32곳, 세종 3곳, 충남 48곳, 충북 48곳 등 131곳의 이사장이 선출됐다.
대전은 대전제일새마을금고 등 총 7곳의 투표가 진행됐다. 나머지 25개 금고에선 단수 후보 출마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세종은 3곳 모두 단독으로 출마, 당선됐다. 충남은 9곳을 제외한 39곳이 무투표로 당선인을 결정했다. 충북은 19곳에서 선거가 치러졌고, 29곳은 무투표로 무혈입성했다.
대전은 평균 1.28대 1, 세종은 1대 1, 충남은 1.3대 1, 충북은 1.6대 1을 기록하는 등 첫 이사장 직선제에 저조한 경쟁률을 보였다.
다음은 이사장 당선인들을 소개한다.
◇대전(총 32곳)




◇세종(총 3곳)

◇충남(총 48곳)





◇충북(총 4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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