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포스코 3사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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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오늘(6일) POSCO홀딩스와 자회사인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포스코 그룹 3사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S&P는 "포스코 그룹의 핵심 사업인 철강 부문의 영업 환경이 여전히 어렵고 중국발 공급과잉과 수요 부진이 겹친 상태"라며 "2차전지 소재 사업도 전기차 수요 둔화와 리튬 가격 약세 등으로 적자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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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y/20250306175124750zapr.jpg)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오늘(6일) POSCO홀딩스와 자회사인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포스코 그룹 3사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S&P는 "포스코 그룹의 핵심 사업인 철강 부문의 영업 환경이 여전히 어렵고 중국발 공급과잉과 수요 부진이 겹친 상태"라며 "2차전지 소재 사업도 전기차 수요 둔화와 리튬 가격 약세 등으로 적자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철강 부문의 수익성이 여전히 낮은 가운데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부담이 지속될 것이라고 S&P는 판단했습니다.
향후 1년 동안 영업 실적이 다소 개선될 수 있으나 수요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하다는 분석입니다.
다만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의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 'A-'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BBB+'는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S&P #스탠더드앤푸어스 #신용평가사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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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s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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