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행정수도 세종 미래가치↑… 완판 임박한 `세종 5-1 양우내안애 아스펜` 수혜 기대

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조성사업 국가상징구역 210만㎡(약 63만 평)가 2024년 행복청에 의해 용역(도시건축 통합설계 국제공모 관리)이 진행되면서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자리 잡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세종시는 행정 기능이 집중되면서 인구 유입과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것은 물론, 부동산 가치 상승도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세종시에 건립 예정인 대통령 제2집무실이 애초 계획에 따라 오는 2027년까지 완성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1일 행복청은 올해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국회 세종의사당도 빠른 건립을 위해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또한, 대통령 집무실의 단계적 이전과 국회 세종의사당 완전 이전이 정치권 내에서도 광범위한 공감을 얻고 있어, 향후 행정수도 이전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실제 지역구 강준현 의원은 최근 정치권 주요 인사들 사이에서 연이어 '행정수도 비전' 발언이 쏟아져 나온 것은 물론, 지난 2월 말 한 정당의 세종시당 토크 콘서트에서는 '국민주권구역'이라는 개념이 제시되며, 세종시가 단순한 행정도시를 넘어 국가의 상징적 공간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기도 했다. 지역구 의원은 이의 정상적인 조성을 위한 특별법 발의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달 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지도부 회의에서 대통령실의 세종 이전 가능성을 검토해 보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행정수도 이전 논의가 더욱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는 "세종시가 국가 핵심 행정기능을 담당하는 도시로 자리 잡게 되면서, 향후 주택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며, "특히,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이 완공되면 공무원 및 관련 기업들의 유입이 증가할 것이며, 이에 따라 세종시 부동산 시장도 더욱 활기를 띨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가운데, 세종시 5-1생활권에서 공급 중인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빠른 속도로 계약이 진행되며 완판이 임박한 상황이다. 현재 당첨자 부적격 및 중복청약으로 인한 계약포기 세대 일부만 남아 있다.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이 들어서는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는 자율주행 통합모빌리티, 스마트주차, 스마트팜, 스마트 교육시스템, 제로에너지 특화단지 등 스마트 에너지, 생활체감형 서비스 등을 중점으로 계획된 도시다. 단지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내 5-1 생활권의 첫 분양 단지로 향후 지역 개발에 따른 수혜를 그대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5-1 생활권은 향후 2년 내 약 6,000세대의 대규모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여기에 행복청 H3블록, 의료5-1블록 일대 시니어타운(1,300가구) 조성이 추진되고 있고, L3, L5, L13블록 일대는 2027년 충청권 하계U대회에 활용될 '세종 선수촌'(1,327가구 규모)이 조기 착공될 예정으로 일대의 정주 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처럼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이 단지는 각종 스마트 기술이 접목돼 차별화된 상품완성도를 자랑한다. 원패스 시스템, 안면인식 로비폰, 24인치 대형 월패드 등 첨단 시스템이 적용되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걸맞게 도시통합운영센터와 연계한 스마트 서비스 및 정보통신 서비스가 결합된 16가지 첨단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세대 내부는 침실 3개와 욕실 2개로 구성되며 타입 별로 팬트리, 현관 창고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특히 공용 욕실은 세면대 분리 구성으로 건식 욕실이 적용되며, 주방은 11자, ㄱ자, ㄷ자 등으로 구성돼 활용도를 높였다. 일부 세대는 일반적인 돌출형 발코니보다 더 넓은 2.1m 길이의 돌출형 발코니가 적용된다.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은 지하 2층~지상 18층, 총 18개 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총 698가구 규모이며, 입주는 2028년 3월 예정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되었으며, 전매 제한 기간은 1년으로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
부동산 관계자는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라는 희소성과 세종시 내 높은 미래가치로 인해 실수요자 및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현재 일부 세대만 남아 있어 빠른 계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박용성기자 drag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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