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너무 사기잖아' 벨링엄-무시알라-파머가 한 팀에? 잉글랜드에 15세 이하 '갈락티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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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의심하게 하는 라인업이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tirbofc'는 6일(한국시간) "좋은 퀄리티의 유니폼을 고작 17달러(약 2만 원)에 살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설명한 유니폼은 바로 잉글랜드 15세이하(U-15) 팀의 유니폼이었다.
해당 계정이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잉글랜드 U-15 대표팀의 과거 라인업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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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눈을 의심하게 하는 라인업이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tirbofc'는 6일(한국시간) “좋은 퀄리티의 유니폼을 고작 17달러(약 2만 원)에 살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설명한 유니폼은 바로 잉글랜드 15세이하(U-15) 팀의 유니폼이었다. 해당 계정이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잉글랜드 U-15 대표팀의 과거 라인업이 담겨 있었다. 그리고 그 라인업 속에서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 콜 파머(첼시), 자말 무시알라(바이에른 뮌헨)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세계적인 스타가 된 이들의 당시 유니폼 가격은 고작 17달러에 불과했던 것이다.
지금 시기에 보면 정말 내로라하는 명단이다. 지금 세 선수가 한 팀에서 뛴다면 해당 팀에게는 축복, 상대 팀에게는 재앙이 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세계적인 스타들을 끌어모으는 정책인 ’갈락티코‘같은 조합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에이스 중 한 명인 벨링엄은 어린 나이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는 버밍엄 시티에서 프로 데뷔한 뒤 2020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해 재능을 만개했다. 그리고 2023년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이곳에서도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핵심 선수로 거듭났다.
독일이 주목하는 유망주 무시알라는 잉글랜드와 독일 이중국적자로, 어린 시절 잉글랜드에서 성장했지만 이후 독일 국적을 선택했다. 이후 독일 최강팀인 바이에른 뮌헨에서 프로 데뷔한 뒤 벨링엄과 마찬가지로 팀의 에이스로 활약 중이다.
파머 역시 두 사람 못지않은 재능을 갖췄다. 그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프로 데뷔했지만, 1군 선수들 틈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다. 결국 파머는 더 많은 기회를 위해 지난 시즌을 앞두고 첼시로 이적했는데 여기서 폭발했다. 그는 현재까지 첼시에서만 39골 2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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