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 논란' 크리스 햄스워스, 깜짝 내한..."한국은 내 기대 뛰어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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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토르'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가 한국에서의 촬영 경험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크리스 햄스워스는 그동안 '어벤져스' 시리즈와 '토르' 시리즈가 한국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내한이 없었던 터라, 이번 비공식 방문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한국에서의 촬영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크리스 햄스워스가 내한하지 않아 일부에서 제기됐던 혐한 논란도 자연스럽게 해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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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토르'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가 한국에서의 촬영 경험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6일(현지시간), 크리스 햄스워스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최근 촬영한 '리미트리스 2'의 비하인드를 공유했다. "한국은 내 기대를 뛰어넘었다. 이번 시즌은 건강, 장수, 웰빙에 대한 지혜를 찾아 떠난 놀라운 글로벌 여정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신촌 등에서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으며, 군인들과 힘을 겨루는 장면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리미트리스' 시즌 2 촬영 중 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복싱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크리스 햄스워스는 그동안 '어벤져스' 시리즈와 '토르' 시리즈가 한국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내한이 없었던 터라, 이번 비공식 방문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한국에서의 촬영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크리스 햄스워스가 내한하지 않아 일부에서 제기됐던 혐한 논란도 자연스럽게 해소됐다. 그는 촬영을 위해 비공식적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번 게시물을 통해 직접 한국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엄청난 피지컬을 갖춘 크리스 햄스워스는 2011년부터 22년까지 천둥의 신 '토르'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최근엔 자신이 알츠하이머 고위험군에 속한다고 알리며 영화 출연 횟수를 줄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크리스 햄스워스,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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