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현장 찾은 양종희 KB금융 회장…국내 통신사와 협업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금융은 양 회장이 5일(현지 시각) MWC 현장을 찾아 SKT, KT, LG유플러스 부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김영섭 KT 대표를 만나 금융·통신 간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하고, 각 통신사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양 회장을 포함한 KB금융 참관단은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 수립을 위한 인사이트 확보를 위해 통신사 외 삼성전자, IBM,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글로벌 선도 기업도 방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래스(MWC) 2025′에 참석해 국내 통신사와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KB금융은 양 회장이 5일(현지 시각) MWC 현장을 찾아 SKT, KT, LG유플러스 부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김영섭 KT 대표를 만나 금융·통신 간 시너지 창출 방안을 논의하고, 각 통신사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양 회장을 포함한 KB금융 참관단은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 수립을 위한 인사이트 확보를 위해 통신사 외 삼성전자, IBM,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글로벌 선도 기업도 방문했다. IBM과의 만남에서는 시니어 바이스 프레지던트 모하마드 알리(Mohamad Ali)와 만나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업무 효율화 및 성과 향상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MWC25 참관을 통해 최신 통신 기술과 금융 서비스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라며 “KB금융은 앞으로도 통신·IT 기업과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불발, 법원에 쏠린 눈… 사측 남은 카드는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
- 美 사회학 교수가 본 ‘이수지 유치원 패러디’ …“韓 영상 중 가장 충격적”
- “단순 파업으로 반도체 공장 안 멈춰”... 삼성전자 노조의 딜레마
-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2심서도 징역 7년
- [비즈톡톡] 성과급 갈등에 멍드는 산업계… 중국·협력사 직원 “우리도 달라” 점입가경
- “韓 코스피 급락, AI 초과이익 환수 논란 탓”
- [단독] 석유公 해외 자회사·지분 투자 광구서 생산한 원유 들어온다… 다음 달부터 정유사 판매
- 韓 관련 유조선, 추적기 끄고 호르무즈 돌파… 3척 통항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