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전남편 관심없어” 제니퍼 가너, 벤 애플렉과 재결합 “시큰둥”[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3. 6. 16:0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니퍼 가너, 벤 애플렉./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가너(52)가 전남편 벤 애플렉(52)과의 재결합설을 부인했다.

한 소식통은 5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와 인터뷰에서 애플렉이 재결합에 개방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서로의 감정은 상호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가너는 현재 변호사 출신의 사업가 존 밀러(46)와 “행복하게” 열애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니퍼는 벤과 훌륭한 공동 육아 관계를 맺고 있다”면서 그 이외의 다른 감정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애플렉은 이혼 후에도 아이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유지하고 있다.

애플렉은 최근 세계적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55)와 이혼한 후 가너와 자주 만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