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그, 간판 게임 '그랜드 체이스' 후속작 개발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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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재 게임사 코그(KOG)가 간판 게임 '그랜드 체이스'의 후속작 개발에 착수했다.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코그(대표 이종원)는 최근 그랜드 체이스 후속작 개발을 확정하고 관련 인력 채용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이 개발에 착수한 그랜드 체이스 후속작은 PC 기반 게임으로 구체적인 게임성과 타이틀 명칭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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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대구 소재 게임사 코그(KOG)가 간판 게임 '그랜드 체이스'의 후속작 개발에 착수했다.
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코그(대표 이종원)는 최근 그랜드 체이스 후속작 개발을 확정하고 관련 인력 채용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이 개발에 착수한 그랜드 체이스 후속작은 PC 기반 게임으로 구체적인 게임성과 타이틀 명칭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회사 측은 추후 개발 진척이 이뤄지면 관련 정보를 공개할 방침이다.
!['그랜드 체이스' IP 기반 신작 개발이 시작됐다. 사진은 '그랜드 체이스 클래식' 이미지. [사진=코그]](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inews24/20250306160319465uegj.jpg)
그랜드 체이스는 2000년대 국내외 시장에서 인기를 얻은 PC 온라인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현재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클래식 버전이 서비스되고 있다. 코그의 또 다른 게임인 '엘소드', '커츠펠' 등이 그랜드 체이스 세계관과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을 만큼 코그의 핵심 IP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코그는 2000년 대구에 설립된 게임사로 현재 엘소드, 그랜드 체이스 모바일, 그랜드 체이스 클래식, 커츠펠, 리턴 얼라이브 등을 라이브 서비스하고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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