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S&P, 10일부터 한국서 연례협의 실시
2025. 3. 6. 16:00
![기획재정부 중앙동 청사 [기획재정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newsy/20250306160006829gpvo.jpg)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 S&P가 오는 10일~14일 한국을 방문해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실시합니다.
기획재정부는 오늘(6일) "S&P 연례협의단이 기재부, 과기부, 산업부 등 정부부처와 한국은행, 한국개발연구원 등을 방문해 한국 경제상황과 정책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S&P는 이번 연례협의에서 반도체·인공지능(AI) 분야 발전 전략, 부동산 정책, 양극화 대응 방안, 재정 및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 저출생 대응방안, 청년실업, 미국 관세부과 영향, 가계부채 등을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범정부 국가신용등급 공동대응 협의회를 중심으로 S&P 연례협의에 대응하며,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 대면 면담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S&P #국가신용등급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7월 7일 AI PICK] 퇴근길 TOP5 이슈…삼성전자 호실적 속 증시 폭락
- [날씨] 중부·전북 시간당 최대 50㎜ 거센 장맛비…폭염특보 확대
- 작가 한강, ’책방 오늘’ 마지막 인사…“함께한 손님들께 감사“
- 농림위성 ’차중4호’ 우주 안착…한반도와 첫 교신 성공
- 구윤철 “레버리지 ETF 우려 알아…보완 방안 협의“
- 이재용, 빅테크 거물 모이는 선 밸리 올해도 참석
- 네이버·카카오 허위정보 신고창구 열어…체계 보완
- 벨기에, ’트럼프 찬스’ 쓴 美 완파…“정의 실현“ 열광
- 군 “집중호우 기간 북한 지뢰 유입 가능성“…주의 당부
- 삼성SDS 노조 출범 하루만에 과반 돌파…교섭 주도권 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