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페로 'OrganXpert', 2025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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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장기 및 오간온어칩 기술 전문기업 바이오스페로(대표 김경환)가 최근 인체장기칩 플랫폼 'OrganXpert'(오간엑스퍼트)로 독일 '2025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김경환 바이오스페로 대표는 "바이오 연구 분야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OrganXpert'는 연구자가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바이오 연구를 수행할 수 있게 설계된 혁신 도구"라며 "이번 수상은 바이오스페로의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이 글로벌 스탠더드를 새롭게 정립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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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장기 및 오간온어칩 기술 전문기업 바이오스페로(대표 김경환)가 최근 인체장기칩 플랫폼 'OrganXpert'(오간엑스퍼트)로 독일 '2025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서비스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 혁신성, 심미성, 사용자 경험(UX)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고른다.
바이오스페로에 따르면 'OrganXpert'는 차세대 바이오 연구 및 임상 연구의 혁신 솔루션 플랫폼이다. 심미성과 기능성을 고루 갖춘 디자인으로 글로벌 심사위원단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 인터페이스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최적화된 바이오 실험 시스템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이 플랫폼은 인체장기 모델링과 오간온어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제약·바이오 기업, 연구소, 병원 등에서 신뢰도 높은 실험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약 개발과 정밀의학 연구에 획기적 전환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업체 관계자는 말했다.
김경환 바이오스페로 대표는 "바이오 연구 분야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OrganXpert'는 연구자가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바이오 연구를 수행할 수 있게 설계된 혁신 도구"라며 "이번 수상은 바이오스페로의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이 글로벌 스탠더드를 새롭게 정립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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