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지운 김선호, 계약금만 '20억' 대박?…소속사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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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판타지오로 둥지를 옮긴 배우 김선호가 계약금으로 20억원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6일 한 매체는 판타지오가 최근 김선호를 영입하면서 20억원 넘는 계약금을 지급했다고 보도했다.
판타지오는 김선호 영입을 발표하며 "김선호는 안정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다양한 작품과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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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판타지오로 둥지를 옮긴 배우 김선호가 계약금으로 20억원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판타지오 측은 이에 대해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끼는 상황이다.
6일 한 매체는 판타지오가 최근 김선호를 영입하면서 20억원 넘는 계약금을 지급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김선호는 당초 배우 송중기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이 유력시됐다. 하이지음 측도 "김선호와 전속계약 논의를 위해 미팅을 한 것은 맞다"고 전하기도 했다.
다만 계약 직전 김선호는 판타지오로 방향을 틀었다. 그 배경엔 판타지오가 제시한 거액의 계약금이 있다고 매체는 주장했다. 판타지오는 차은우의 군 입대 이후 회사를 이끌 간판 배우가 필요하다고 판단,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판타지오는 김선호 영입을 발표하며 "김선호는 안정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다양한 작품과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약금 보도에 대해서는 "계약금 등 계약 관련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며 말을 아꼈다.
1986년생인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드라마 '김과장', '백일의 낭군님',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폭군', 영화 '귀공자'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21년 '갯마을 차차차' 흥행으로 전성기를 맞은 그는 사생활 논란에 휘말리면서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 하지만 2023년 영화 '귀공자'로 연기력을 입증하며 재기에 성공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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