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과학적이고 실전적으로, 2025년 예비군훈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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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1보병사단 168여단 예비군훈련대대가 2025년 예비군훈련을 시작했다.
제168보영여단 예비군훈련대는 가용 훈련 인원이 1일 1,000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수용하고 있는 훈련장 중에 하나이다.
박정석 중령(훈련대장)은 "작년 예비군훈련 결과를 분석하고 보완해 성과 있는 예비군훈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통합방위 작전의 큰 축인 예비군 정예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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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1) 김영운 기자 = 육군 제51보병사단 168여단 예비군훈련대대가 2025년 예비군훈련을 시작했다. 제168보영여단 예비군훈련대는 가용 훈련 인원이 1일 1,000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수용하고 있는 훈련장 중에 하나이다.
사단은 통합방위작전능력 배양을 위한 정예 예비군 육성을 목표로, 실전적이고 체험적인 예비군훈련이 될 수 있도록 훈련 진행과 예비군 관리에 있어서 과학화 훈련체계를 활용하고 있다.
훈련은 안보교육, 개인화기사격, 영상모의사격, 시가지 및 야지전투, 목진지전투, 전투부상자처치, 핵 및 화생방훈련으로 구성된다. 25년도 훈련 과정부터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 현대전에서 게임체인저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을 활용한 교육고 함께 진행되고 있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예비군 관리에 있어서 훈련대는 입소부터 퇴소까지의 전 과정을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웨어러블기기, 태블릿기기를 활용한 '쌍방향 자율 참여형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훈련간 전문교관들이 태블릿기기에 과목별 결과를 입력하면 예비군은 웨어러블기기와 DID로 실시간 이수 결과와 훈련 현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훈련과목을 예약할 수도 있다.
이용주 주무관(6급, 예비군훈련교관)은 "많은 예비군이 훈련하는 만큼 막중한 책임감으로 훈련을 준비했다. 과학화 훈련체계를 활용한 실전적인 훈련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정석 중령(훈련대장)은 "작년 예비군훈련 결과를 분석하고 보완해 성과 있는 예비군훈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통합방위 작전의 큰 축인 예비군 정예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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