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180㎝인데 “170㎝ 같아” 키 의심에 억울(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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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한해가 키 의심에 억울해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한해 님 진짜 키가 180㎝냐. 170㎝ 같은데"라는 의심 가득한 문자를 보내왔다.
한해가 "제가 화면에서 볼 때 작게 보이나 보다"라며 억울해하자 김태균은 "앉아만 있어서 그렇지"라고 사람들의 의심을 이해했다.
한해는 "키가 180㎝이라 실제로 보면 다들 크게 느끼시더라. 그리고 생각보다 덩치도 크다고 (하더라). '생각보다 두툼하네'라는 느낌이 있다"고 본인의 덩치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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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래퍼 한해가 키 의심에 억울해했다.
3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한해가 '중간만 가자'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한해 님 진짜 키가 180㎝냐. 170㎝ 같은데"라는 의심 가득한 문자를 보내왔다.
한해가 "제가 화면에서 볼 때 작게 보이나 보다"라며 억울해하자 김태균은 "앉아만 있어서 그렇지"라고 사람들의 의심을 이해했다.
한해는 "키가 180㎝이라 실제로 보면 다들 크게 느끼시더라. 그리고 생각보다 덩치도 크다고 (하더라). '생각보다 두툼하네'라는 느낌이 있다"고 본인의 덩치를 자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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