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강릉인비테이셔널 개막…7일 팀 킴 vs 팀 후지사와 대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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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강릉인비테이셔널 국제컬링대회(6~9일)가 6일부터 열전에 들어갔다.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의 팀 킴(강릉시청) 등 9개국 16개 팀이 참가하고, 일본의 국가대표인 팀 요시무라 등 각국의 국가대표 6개 팀이 참가한다.
6일 개막식에 이어 16개 팀이 4개 조로 나뉘어 리그전을 펼친 뒤 조 1~2위 등 8개 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빅 경기의 하나인 팀 킴과 팀 후지사와의 대결은 7일 밤 9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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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강릉인비테이셔널 국제컬링대회(6~9일)가 6일부터 열전에 들어갔다.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의 팀 킴(강릉시청) 등 9개국 16개 팀이 참가하고, 일본의 국가대표인 팀 요시무라 등 각국의 국가대표 6개 팀이 참가한다.
6일 개막식에 이어 16개 팀이 4개 조로 나뉘어 리그전을 펼친 뒤 조 1~2위 등 8개 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빅 경기의 하나인 팀 킴과 팀 후지사와의 대결은 7일 밤 9시에 열린다. 팀 킴은 2018 평창겨울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팀 후지사와의 동메달을 땄다.

강릉인비테이셔널 대회 조직위 쪽은 “모든 경기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 세계컬링연맹으로부터 랭킹포인트(WTR)를 부여받는 공식 대회로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7일부터 MBC스포츠플러스, 카카오TV, 네이버를 통해서 주요 경기가 생중계된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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