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냐 절친이냐…신지, '같은날 결혼' 김종민vs에일리 결단 내렸다

정다연 2025. 3. 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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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과 멤버의 결혼식을 두고 고심에 빠졌던 신지가 결단을 내렸다.

신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논란 종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특히 그는 모래사장에 '결혼식 둘 다 갈 거야'라며 자신의 결정을 큼직하게 적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지는 같은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절친 에일리의 결혼식이 공교롭게 겹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 중 어떤 사람의 결혼식에 참석할 것인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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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신지 SNS
사진=신지 SNS
사진=신지 SNS

절친과 멤버의 결혼식을 두고 고심에 빠졌던 신지가 결단을 내렸다.

신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논란 종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신지는 누군가와 해변가를 찾은 듯한 모습. 특히 그는 모래사장에 '결혼식 둘 다 갈 거야'라며 자신의 결정을 큼직하게 적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지는 같은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절친 에일리의 결혼식이 공교롭게 겹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 중 어떤 사람의 결혼식에 참석할 것인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해 7월 LA, 애틀랜타, 시애틀을 거친 '2024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더불어 지난 해 12월 4일에는 신곡 '사계'를 발매해 활동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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