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家 사모님 김지혜 “보기랑 다르게 힘들어” 납작 엉덩이 극복 중

이슬기 2025. 3. 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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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혜가 운동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알차게 하루가 다 갔다"라며 필라테스에 푹 빠진 영상을 공유했다.

"보기랑 다르게 힘들다"라고 밝힌 김지혜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돋보였다.

앞서 김지혜는 "난 분명히 납작한 배를 상상했는데. 납작한 엉덩이라니"라며 필라테스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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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운동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알차게 하루가 다 갔다"라며 필라테스에 푹 빠진 영상을 공유했다.

"보기랑 다르게 힘들다"라고 밝힌 김지혜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돋보였다.

앞서 김지혜는 "난 분명히 납작한 배를 상상했는데. 납작한 엉덩이라니"라며 필라테스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혜 가족이 거주 중인 90평대 한강뷰 아파트는 실거래가 60억 원대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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