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 포천 공군 포탄 오발 사고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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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원회가 7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경기도 포천의 군 포탄 오발 사고 현장을 방문합니다.
성일종 국방위원장 등 국회 국방위 소속 여야 위원들은 낮 3시 현장을 찾아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피해자들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앞서 오늘 아침 10시 5분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일대에, 포탄이 떨어져 7명이 다쳤고 교회와 주택이 파손됐습니다.
공군은 "실사격 훈련 중이던 공군 전투기에서 일반 폭탄 8발이 비정상 투하돼 사격장 외부 지역에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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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원회가 7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경기도 포천의 군 포탄 오발 사고 현장을 방문합니다.
성일종 국방위원장 등 국회 국방위 소속 여야 위원들은 낮 3시 현장을 찾아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피해자들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앞서 오늘 아침 10시 5분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일대에, 포탄이 떨어져 7명이 다쳤고 교회와 주택이 파손됐습니다.
공군은 "실사격 훈련 중이던 공군 전투기에서 일반 폭탄 8발이 비정상 투하돼 사격장 외부 지역에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김민형 기자(peanu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693134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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