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美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기대감에… 동양철관 등 강세

서희원 2025. 3. 6. 13: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ET라씨로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선별·분석한 주식 정보와 종목 매매 신호를 제공하는 전자신문 증권 정보 애플리케이션입니다.

플레이스토어에서 'ET라씨로'를 다운로드하면 IT기업 뉴스와 시장 현황, AI 매매 타이밍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가스관 등 인프라 건설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관련주가 전날부터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T라씨로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선별·분석한 주식 정보와 종목 매매 신호를 제공하는 전자신문 증권 정보 애플리케이션입니다. 플레이스토어에서 'ET라씨로'(-〉바로가기)를 다운로드하면 IT기업 뉴스와 시장 현황, AI 매매 타이밍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에 한국의 참여를 희망한다고 발언해 가스관 관련주가 강세다.

6일 오후 1시 3분 기준 동양철관(008970)은 전 거래일 대비 19.06% 상승한 106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도 세아제강(306200)은 13.17% 상승한 20만 4500원에, 화성밸브(039610)는 5.48% 상승한 1만 15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4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 연설에서 한국의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 참여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알래스카주 정부가 주도하는 이 사업은 북극해 연안 알래스카 북단 프루도베이 가스전에서 난 천연가스를 송유관을 거쳐 앵커리지 인근 부동항인 니키스키까지 날라 액화한 뒤 수요지로 나르는 프로젝트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가스관 등 인프라 건설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관련주가 전날부터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동양철관 #AI 매매신호 #실시간 매매타이밍 #알림 신청

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 ET라씨로에서 실시간 속보 확인하기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