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美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기대감에… 동양철관 등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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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에 한국의 참여를 희망한다고 발언해 가스관 관련주가 강세다.
6일 오후 1시 3분 기준 동양철관(008970)은 전 거래일 대비 19.06% 상승한 106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도 세아제강(306200)은 13.17% 상승한 20만 4500원에, 화성밸브(039610)는 5.48% 상승한 1만 15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4일(현지 시각)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 연설에서 한국의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 참여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알래스카주 정부가 주도하는 이 사업은 북극해 연안 알래스카 북단 프루도베이 가스전에서 난 천연가스를 송유관을 거쳐 앵커리지 인근 부동항인 니키스키까지 날라 액화한 뒤 수요지로 나르는 프로젝트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가스관 등 인프라 건설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관련주가 전날부터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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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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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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