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청원경찰 등 공무직 근로자에 '생일 특별휴가'

정준영 2025. 3. 6. 13: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6일부터 소속 공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생일이 속한 달에 하루 유급휴가제공하는 '생일 특별휴가' 제도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혜택을 받는 공무직은 청원경찰, 환경공무관 등 모두 185명이다.

제도 시행일 이전인 1~2월 생일자에게는 3~4월 중 하루 휴가를 쓸 수 있도록 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공무직 근로자들이 조직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관련한 지원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6일부터 소속 공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생일이 속한 달에 하루 유급휴가제공하는 '생일 특별휴가' 제도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혜택을 받는 공무직은 청원경찰, 환경공무관 등 모두 185명이다. 제도 시행일 이전인 1~2월 생일자에게는 3~4월 중 하루 휴가를 쓸 수 있도록 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공무직 근로자들이 조직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관련한 지원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 [도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