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주작에 반격 나선 지진희, 멜로 눈빛 장착하고 국민배우 컴백(킥킥킥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진희가 오랜만에 멜로 눈빛을 장착했다.
지난 3월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연출 구성준) 9화에서는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 분) 그리고 여우란(기은세 분)의 삼각관계 전말이 드러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지진희가 오랜만에 멜로 눈빛을 장착했다.
지난 3월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연출 구성준) 9화에서는 지진희(지진희 분)와 조영식(이규형 분) 그리고 여우란(기은세 분)의 삼각관계 전말이 드러났다. 이와 함께 지진희 조영식 두 사람 사이 묵은 감정이 정리되면서 시청자들에게 사이다를 선사했다.
환상의 콤비라 불렸던 지진희와 조영식의 사이가 멀어지게 된 결정적 킥을 날렸던 여우란이 자신의 복귀를 위해 과거를 주작해 퍼트렸고, 이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하던 지진희는 반격을 결심, ‘킥킥킥킥 컴퍼니’ 직원들과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다.
세 사람의 진실공방은 실시간 라방과 킥커들의 폭로전을 통해 더욱 과열됐고, 이후 강태호(김은호 분) 피디가 찾아온 여우란의 실체가 담긴 녹음본이 중계되면서 진실이 만천하에 밝혀졌다.
지진희는 냉정하고 대차게 여우란을 거절하는 것은 물론, 동료이자 아끼는 후배였던 조영식을 챙기는 다정함까지 보여주며 '내 사람은 내가 지킨다'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라이브 방송으로 온갖 음해를 가하는 여우란 때문에 강박증까지 보이는 조영식을 향해 "우리에게는 지켜야 할 식구가 있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장면에서는 카리스마까지 폭발, 진정한 대표로서의 모습까지 선보이며 극 중 지진희라는 캐릭터가 한때의 '국민배우'에서 한 회사의 '대표'로 성장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방송 말미 블라인드 미팅을 주선한 노인성(정한솔 분)에게 제대로 뒤통수를 맞은 지진희의 코믹스러운 표정 변화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킥킥킥킥’스러운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추신수 아내 하원미, 하와이 해변서 과감 비키니‥슬쩍 드러난 타투까지
- 박지현, 또 전라 노출? 올 누드톤으로 뽐낸 슬렌더 몸매
- 다비치 강민경, 가슴 위로 옷이 없네? 파격 노출에 고현정도 ‘좋아요’
- ‘백종원 닮은 구석 없다?’소유진 훌쩍 큰 막내딸 졸업사진 공개‥갈수록 엄마 판박이
- 이효리, 세상에 하나뿐인 베개 베고 침대 위 찰칵‥♥이상순이 찍어줬나
- 노윤서, 봄의 요정 같은 비주얼…이대 여신 존재감에 “누가 꽃이야”
- 김옥빈, 38세 맞아? 목 주름 하나 없는 동안+167cm 모델 비율
- 60억家 사모님 김지혜, 개콘 박성호와 선화예고 학부모로 재회 “자식농사 대박, 끼도 유전”
- 재혼+임신 10기 현숙 “대체 애는 어느 배에 있니” 늘씬 수영복 자태, 신혼 만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