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텍사스에 배터리 전용 메가팩토리 건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테슬라가 텍사스에 배터리 전용 메가팩토리를 건설한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테슬라는 텍사스주 휴스턴 인근 월러 카운티에 있는 100만 평방피트(약 2만8000여평) 부지에 배터리 전용 메가팩토리를 건설할 예정이다.
테슬라 수입의 대부분은 전기차 사업에서 나오지만,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태양 에너지와 배터리 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중국에는 배터리 전용 메카팩토리가 이미 건설돼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테슬라가 텍사스에 배터리 전용 메가팩토리를 건설한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테슬라는 텍사스주 휴스턴 인근 월러 카운티에 있는 100만 평방피트(약 2만8000여평) 부지에 배터리 전용 메가팩토리를 건설할 예정이다.
테슬라 수입의 대부분은 전기차 사업에서 나오지만,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는 태양 에너지와 배터리 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중국에는 배터리 전용 메카팩토리가 이미 건설돼 있다. 이 공장은 중국의 공급망을 활용해 배터리 비용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텍사스주는 새로운 공장이 약 1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더민주와 이재명 대통령께 감사할 뿐"…구제역 변호사 '옥중 손편지'도 공개
- '50억 보너스 가능' 장항준 "지분 투자 많이 못 해…빌딩 올릴 기회 놓쳤다"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옷 꿰매 입고 저녁도 회사서 먹고 오라' 억척스러운 남편…미치겠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
- 복도서 담배 '뻑뻑', 교사에 욕설…"두려움에 떤 고교생들 자퇴도"[영상]
- "매일 15시간씩 자고 족발·술 즐겨, 채소는 NO"…102세 할머니 장수 비결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