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신 전 롯데 호텔군HQ 총괄대표, '좋은사람들' SECO그룹 부회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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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신 전 롯데 호텔군HQ 총괄대표 사장이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인 SECO(세코)그룹에 영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이완신 전 총괄대표는 최근 세코그룹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 부회장은 세코그룹 내 속옷(언더웨어)전문제조사 '좋은사람들'을 기반으로 패션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코그룹도 최근 자동차 부품 사업 외에 패션을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사업 다각화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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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등 패션 신사업 다각화 주도할 듯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이완신 전 롯데 호텔군HQ 총괄대표 사장이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인 SECO(세코)그룹에 영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이완신 전 총괄대표는 최근 세코그룹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이완신 세코그룹 신임 부회장은 1960년생으로 고려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1987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해 노원점장·부산점장·강남점장·본점장·마케팅부문장을 지냈으며 2017년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2023년 롯데 호텔군HQ 총괄대표에 올랐으나, 건강을 이유로 취임 7개월 만에 사임했다.
이 부회장은 세코그룹 내 속옷(언더웨어)전문제조사 '좋은사람들'을 기반으로 패션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코그룹도 최근 자동차 부품 사업 외에 패션을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사업 다각화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은 여성 패션 전문가로도 알려져 있다. 그는 롯데백화점 여성의류 팀장을 지냈고, 롯데홈쇼핑에서는 패션MD를 강화하며 매출 성장세를 이끈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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