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비상교육 22개정 교과서, 2025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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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은 자사의 22개정 중·고등학교 체육 교과서가 '2025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25)'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22개정 교과서 디자인은 지난 2025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에서 7개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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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은 자사의 22개정 중·고등학교 체육 교과서가 '2025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25)'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66개국에서 1만652개 작품이 출품됐다.
수상작인 비상교육 22개정 중·고등학교 체육 교과서는 신체 활동을 비롯한 체육 분야 전반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비상교육은 이번 수상으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누적 12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해 출판 분야 1위에 올랐다. 22개정 교과서 디자인은 지난 2025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에서 7개 상을 받았다.
김재훈 비상교육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코어 그룹장은 “비상교육이 공신력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지속적으로 교과서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습자와 교수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정승은 기자 evel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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