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기 포천 노곡리 민가에 포탄 떨어져…중상 2명·경상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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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경기도 포천의 한 민가에 포탄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민가에 포탄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는데요. 소방당국에 신고가 접수된 시간은 오전 10시 5분쯤입니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민가에 포탄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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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오전 경기도 포천의 한 민가에 포탄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재까지 7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살펴보겠습니다.
임광빈 기자
[기자]
소방당국에 신고가 접수된 시간은 오전 10시 5분쯤입니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민가에 포탄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는데요.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파악된 부상자는 7명으로, 4명이 중상, 3명이 경상으로 현재까지 파악되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데요.
포탄이 떨어지면서 교회 1동과 주택 2채 등 건물 여러 채가 파손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소방당국은 인근에서 군 부대 훈련 중 전투기에서 폭탄 오발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한 직후 경찰과 함께 현장 통제선을 설치하고
다수 사상자 시스템 가동 및 북부 특수대응단과 긴급대응팀 출동 지령도 내렸는데요.
10시 13분쯤에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지만 30쯤 지난 10시 47분부로 대응 1단계는 해제했습니다.
소방당국에 신고가 접수된 시간은 오전 10시 5분쯤입니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민가에 포탄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는데요.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7명으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포탄이 떨어지면서 교회 1동과 주택 2채 일부가 파손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소방당국은 인근에서 군 부대 훈련 중 전투기에서 폭탄 오발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확인되는 대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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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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