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떨어진 포천 민가 인근서 한미연합 대규모 사격 훈련 [현장 화보]
강윤중 기자 2025. 3. 6. 11:02


6일 오전 10시쯤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서 폭탄이 떨어졌다. 현재까지 7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마을 건물 여러 채가 파손됐다. 올해 첫 한미 연합훈련 진행 중 공군 전투기 폭탄이 비정상적으로 투하돼 민가에 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오전 포천의 한 훈련장에서는 2025년 전반기 한미연합 수도기계화보병사단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진행됐다.




강윤중 기자 yaj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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