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김도연, 과감한 노출로 파격 변신..."노출 수위 높아" ('차라리죽여')

유영재 2025. 3. 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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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핑크 코미디 영화 '차라리 죽여'가 오는 7일부터 IPTV &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차라리 죽여'는 평화로워 보이지만 사실 은밀한 사건들로 가득 차 있는 외딴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비밀스러운 사건과 두 자매의 반격과 반전을 담아낸 미스터리 핑크 코미디 영화이다.

반전 매력을 지닌 두 자매의 언니 선영 역에는 신인 배우 김주은이, 동생 지영 역은 아이돌 출신으로 웹드라마와 단편영화에서 활약 중인 배우 김도연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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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미스터리 핑크 코미디 영화 '차라리 죽여'가 오는 7일부터 IPTV &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차라리 죽여'는 평화로워 보이지만 사실 은밀한 사건들로 가득 차 있는 외딴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비밀스러운 사건과 두 자매의 반격과 반전을 담아낸 미스터리 핑크 코미디 영화이다.

이야기는 도시를 떠나 외딴 농촌 마을로 이사를 오게 된 두 자매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마을을 지키는 청년회장 대근과 마을이장 봉삼은 조용하고 한적했던 마을로 온 선영, 지영 자매들의 매력에 빠지게 되고, 그들을 몰래 훔쳐보며 코믹함을 선사한다.

하지만 그들 외에도 그녀들을 지켜보는 수상한 남자의 등장으로 동네가 떠들썩해지고, 예상치 못한 아찔한 사건들이 이어지며 도대체 이 마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유발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은 상승된다.

반전 매력을 지닌 두 자매의 언니 선영 역에는 신인 배우 김주은이, 동생 지영 역은 아이돌 출신으로 웹드라마와 단편영화에서 활약 중인 배우 김도연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 특히, 김도연은 이번 영화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청순하고 밝은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과감한 노출과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영화 속 일부 장면에서는 노출 수위가 상당히 높은 장면도 포함되어 있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 외에도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해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이번 영화의 연출을 맡은 김상훈 감독은 드라마 '크라임 퍼즐', '본 대로 말하라', '나의 해피엔드' 등을 통해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았으며, '차라리 죽여'로 첫 스크린 연출에 도전해 더욱 눈길을 모았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영화 '차라리 죽여' 스틸컷,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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