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DH오토웨어, 유상증자 권리매도일에 손절매 나오며 급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동차 전장 전문기업 DH오토웨어가 6일 장 초반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DH오토웨어 주식은 이날 오전 9시 3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83원(18.85%) 내린 78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날이 DH오토웨어가 진행한 유상증자를 통해 상장된 물량의 공매도 가능일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DH오토웨어는 지난해 8월 운영자금 등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전장 전문기업 DH오토웨어가 6일 장 초반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DH오토웨어 주식은 이날 오전 9시 3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83원(18.85%) 내린 78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날이 DH오토웨어가 진행한 유상증자를 통해 상장된 물량의 공매도 가능일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오는 10일 유상증자로 풀리는 신주가 상장되는데 권리매도는 이날부터 가능하다. DH오토웨어 주식에 대한 로스 컷(Loss Cut·손절매)이 나오면서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DH오토웨어는 지난해 8월 운영자금 등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확정발행가는 802원으로 정해졌고 신주 1800만주를 발행해 144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獨 경쟁사 수주는 급증하는데… 성장세 한풀 꺾인 K-방산 어쩌나
- 삼성전자, D램 증산 속도 ‘기대 이하’… “공정전환·수율 우선 전략”
- “성심당 오프런하려면 하루 자야지”… 대전 숙박업소 1년 새 2배 늘어
- ‘에페’ 출격에 위고비·마운자로 긴장…국산 비만약 1호, ‘月 30만원’ 벽 흔드나
- 주택난 때마다 소환된 용산공원… 40년 가까운 논쟁 끝날까
- [단독] 상반기 특검 특활비 33억… 1인당 검찰의 20배 액수
- [단독] 바다 대신 아파트 벽… 강릉 ‘오션뷰’ 주민들 소송 나선다
- 군인·경찰·소방은 되는데 교도관은 왜?… ‘제복 예우’ 사각지대
- [비즈톡톡] 50달러 마트 에코백이 품절… 韓 유통가도 ‘굿즈 열풍’ 노린다
- [시승기] 폭발적 가속력보다 안정적 주행감 강조한 스포츠카… 메르세데스 AMG GT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