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 “결혼해요” 깜짝 소식, 트와이스 팬들 울린 웨딩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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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이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다현은 3월 5일 소셜 계정에 "선아 결혼해요. #그시절우리가좋아했던소녀"라는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앞서 다현은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영화 속 결혼 연기에 대해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실제로 촬영이긴 하지만 (버진) 로드를 걸어가는데 결혼식장에 다 제 친구들이 있는 거지 않냐"며 "박수치고 걸어가는데 연기지만 묘하더라. 진짜 결혼식장에 온것만 같고. 그런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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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다현은 3월 5일 소셜 계정에 "선아 결혼해요. #그시절우리가좋아했던소녀"라는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다현은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한 장면을 위해 신부로 변신한 모습이다. 다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팬들은 "진짜 결혼하는 거 같다", "왜 눈물이 나지", "연기인 거 알면서도 뭉클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다현은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영화 속 결혼 연기에 대해 “하얀색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실제로 촬영이긴 하지만 (버진) 로드를 걸어가는데 결혼식장에 다 제 친구들이 있는 거지 않냐”며 "박수치고 걸어가는데 연기지만 묘하더라. 진짜 결혼식장에 온것만 같고. 그런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다현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통해 스크린 데뷔했다. 작품은 선아(다현 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 분)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담았다. 동명의 대만 로맨스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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