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 정혜임-곽민재, 핑크빛 선택 속 엇갈린 타이밍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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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이 마지막 데이트를 통해 출연자들의 마음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지난 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7화에서는 출연자들이 제주도 하우스에서 첫 1:1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날 기차에서 1:1 데이트를 통해 정규민의 마음을 처음 알게된 정혜임은 곽민재 대신 정규민을 택했고, 곽민재는 정혜임을 향한 첫 선택을 건넸다.
한편,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은 오는 12일 낮 12시 최종화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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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이 마지막 데이트를 통해 출연자들의 마음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또 다른 시작의 엔딩은 과연 어떻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
지난 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7화에서는 출연자들이 제주도 하우스에서 첫 1:1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환승연애3' 커플 서동진과 송다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3MC 이용진, 김예원, 유라와 함께 출연자들의 서사를 따라가며 풋풋한 설렘을 즐겼다.
앞서 선착순 1:1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게된 출연자들은 1:1 여행을 통해 다시 한번 확실한 관계 정립에 나섰다.
단순한 누나와 동생 이상의 감정을 느낀 조휘현과 박나언은 서로를 선택했고, 티셔츠 만들기 데이트를 즐겼다. 조휘현은 박나언에게 예쁘다는 칭찬을 연발하며 "플러팅을 의도한 건 아닌데 정말 예뻐서 (말이) 튀어나왔다"고 이전과 달라진 면모를 뽐냈다.
김광태와 박지연은 족욕 데이트를 즐기며 묘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김광태는 중간에 합류해 고민이 많았던 박지연을 배려하며 담백하면서도 다정한 플러팅을 이어갔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편안함을 느꼈다고 털어놔 훈훈한 분위를 자아냈다. 하지만 이들에게 '편안함'이라는 감정이 어떤 의미일지 모두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그동안 핑크빛 무드로 가득찼던 이관우와 이혜선은 1:1 여행이 진행되면서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풍겼다. 시간이 짧은 만큼 상대방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은 마음에 깊은 대화를 원하는 이혜선과 달리 이관우는 다소 낯선 환경에서 진중해지기 위해 노력해 앞으로의 전개를 예측할 수 없게 했다.
사각관계로 얽혔던 정규민, 정혜임, 곽민재, 이지연은 엇갈린 타이밍으로 안타까움을 안겼다. 전날 기차에서 1:1 데이트를 통해 정규민의 마음을 처음 알게된 정혜임은 곽민재 대신 정규민을 택했고, 곽민재는 정혜임을 향한 첫 선택을 건넸다.
정규민과 정혜임은 스튜디오 데이트로 함께 사진 촬영을 하며 색다른 기류를 형성했다. 그동안 여유로움으로 중무장했던 정규민은 정혜임의 스킨십에 한껏 경직돼 웃음을 자아냈다. 또 두 사람은 즉흥 바다 여행을 떠나며 연인 같은 포스를 풍겼다.
반면, 제주도 하우스에 남게된 곽민재와 이지연은 차분한 공간에서 깊은 대화를 나눴다. 아울러 전날 곽민재를 여행 메이트로 선택했던 이지연은 주어진 시간을 적극 활용하며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이들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특히 김예원은 "기간이 짧긴 했지만 모두에게 주는 기회 같다"며 친한 사람은 다시 볼 수 있고 궁금했던 사람은 더 알게 되고 좋은 인연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라며 이번 여행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짚었다. 여행의 끝이 다가오고 있는 만큼 출연자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은 오는 12일 낮 12시 최종화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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