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미구엘, 11일 美 ‘지미 팰런쇼’ 함께 뜬다…합동 무대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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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컴백이 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제이홉은 6일 0시(이하 한국시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디지털 싱글 'Sweet Dreams (feat. Miguel)'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제이홉은 6일 오후 11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방탄소년단 채널에서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 'Sweet Dreams with j-hope'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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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컴백이 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제이홉은 6일 0시(이하 한국시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디지털 싱글 ‘Sweet Dreams (feat. Miguel)’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티저에 나온 하늘을 나는 집이 다시 등장하고 침대에 홀로 누워있는 제이홉을 비추며 영상이 시작된다. 뒤척이는 그의 옆에는 두 잔의 음료가 놓여 궁금증을 유발한다. 단잠에 빠진 제이홉은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고 새소리가 지저귀자 서서히 눈을 뜨고 정면을 응시한다.
‘Sweet Dreams (feat. Miguel)’의 뮤직비디오는 일상의 공간에 스며든 판타지적 요소를 곳곳에 심어 이색적인 분위기를 낸다. 여기에 ‘사랑’을 주제로 한 곡답게 따스하고 감각적인 색감, 달콤한 무드가 더해졌다. 앞서 오픈된 1차 티저 영상에는 하늘을 나는 집과 독특한 옷차림의 행인들이 나와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Sweet Dreams (feat. Miguel)’는 오는 7일 오후 2시 전 세계 동시 발표된다. 신곡은 팝 알앤비(Pop R&B) 장르로, 사랑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제이홉의 진심을 담은 세레나데다. 몽환적인 신시사이저, 청량한 기타 스트럼 위로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제이홉과 미구엘(MIguel)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사랑’이라는 감정을 청각적으로 표현했다.
제이홉은 6일 오후 11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방탄소년단 채널에서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 ‘Sweet Dreams with j-hope’을 진행한다. 신곡 발표를 하루 앞두고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7일 오후 1시에는 오프라인 팬이벤트 ‘Sweet Dreamland’를 개최하고 신곡 공개의 순간을 팬들과 함께한다. 방탄소년단의 데뷔일인 6월 13일에 맞춰 613명을 현장 초청하고, 참석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위버스에서 독점 생중계를 병행한다.
한편 제이홉은 오는 11일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Sweet Dreams (feat. Miguel)’를 열창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미구엘이 함께 나와 제이홉과 최초로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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