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2025 KBO 리그 중계 강화…이용자 경험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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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이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중계를 지난해보다 보강해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티빙 관계자는 "작년 KBO 리그 중계를 통해 야구 팬들의 애정 어린 의견에 귀 기울여 올해 더욱 고도화된 중계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며 "올해도 티빙의 '2025 KBO 리그' 중계를 통해 KBO 리그의 발전과 야구 팬들의 만족도 높이는 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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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이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중계를 지난해보다 보강해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티빙슈퍼매치'는 매주 화요일, 금요일 2회차로 확대한다. 다양한 각도에서 경기를 볼 수 있는 특수 카메라와 그래픽을 활용해 중계한다. 선수들의 패널 참여 및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 시즌 '티빙슈퍼매치' 중계진도 개편됐다. 기존 이인환 캐스터, 나지완, 민병헌 해설 위원과 함께 정용검 캐스터, 이동욱 해설 위원, 박지영 아나운서가 합류했다.
검색 기능도 올해 새롭게 도입한다. 오는 22일부터 업그레이드되는 KBO 리그 스페셜 관 내에서 최근 검색어와 추천 키워드를 통해 이용자들은 더욱 빠르게 원하는 경기 클립들과 콘텐츠를 찾아볼 수 있다.
숏폼 콘텐츠도 강화한다. 티빙은 쇼츠 탭과 'KBO 리그 스페셜 관'을 통해 스포츠 관련 쇼츠들을 제공하며 팬들의 접근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KBO 리그 경기들의 쇼츠와 더불어 해당 경기 전체를 보고 싶은 경우 바로 시청이 가능하도록 '바로 가기 기능'도 도입된다.
티빙 관계자는 “작년 KBO 리그 중계를 통해 야구 팬들의 애정 어린 의견에 귀 기울여 올해 더욱 고도화된 중계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며 “올해도 티빙의 '2025 KBO 리그' 중계를 통해 KBO 리그의 발전과 야구 팬들의 만족도 높이는 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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