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뎅기열 의심 환자 검사 강화

강성원 2025. 3. 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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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부산시는 강서구 보건소를 뎅기열 환자 관리와 예방을 위한 거점 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뎅기열 의심증상자가 강서구 보건소를 방문하면 신속한 진단과 추가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부산시는 뎅기열 확진자가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 31곳도 선정했습니다.

뎅기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게 물리면 최장 2주 정도 잠복기 이후 갑작스러운 고열과 두통,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강성원 기자 (kangs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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