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원진아, 첫 지상파 여주 꿰찼다..지성과 '판사 이한영'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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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진아가 첫 지상파 주연 자리를 꿰찼다.
6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원진아는 올 연말 편성 예정인 MBC 새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원진아는 '판사 이한영'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 지상파 주연으로 나선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원진아가 '판사 이한영'에선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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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원진아는 올 연말 편성 예정인 MBC 새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여자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판사 이한영'은 '남의 인생 마음대로 저울질하지 맙시다'라고 외치는 강직한 판사 이한영이 억울한 죽음 뒤 의식을 회복하고 과거로 돌아가 세상을 심판하는 이야기를 다룬 법정 회귀물이다. 네이버 시리즈에서 지난 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타이틀 롤인 이한영 역에는 배우 지성이 캐스팅됐다.
원진아는 극 중 검사 김진아 역으로 분한다. 김진아는 부친을 죽음으로 몰고 간 기업 회장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이한영 역의 지성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극을 이끌 전망이다.
원진아는 '판사 이한영'을 통해 데뷔 이후 처음 지상파 주연으로 나선다. 2015년 영화 '캐치볼'로 데뷔한 원진아는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라이프', '날 녹여주오',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지옥', 영화 '밀정', '강철비',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원진아의 TV 드라마 출연은 지난 2021년 3월 종영한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이후 약 4년 만이다. OTT 드라마까지 포함하면 이듬해 8월 막을 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유니콘' 이후 3년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원진아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로 관객과 만났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원진아가 '판사 이한영'에선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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