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12살 연상 사업가와 이별했나···“현재 싱글” 입열었다

이선명 기자 2025. 3. 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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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멤버 화사. 경향신문 자료사진



마마무 멤버 화사가 현재 ‘싱글’임을 강조했다. 열애설과 관련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이후 밝힌 입장이다.

화사는 5일 박나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공개된 영상에 출연해 한혜진, 박나래와 함께 연애와 관련한 대화를 나눴다.

박나래와 한혜진은 “커플 모임을 하고 싶다”고 말했고 이에 화사는 “우리 셋 다 지금 싱글 아니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화사는 지난해 6월 열애설에 휩싸인 적이 있다. 그가 12살 연상 사업가 A씨와 5년째 열애 중이라는 것이다. A씨가 과거 음악업계에 종사하던 당시 화사와 인연을 맺었고 화사가 적극적으로 구애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당시 화사의 소속사는 “아티스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9개월이 지난 현 시점에서 화사가 직접 싱글임을 알리면서 그의 연애관 또한 새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이번 방송에서 화사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재미있는 사람”을 꼽았다. 또 그는 “외국에서는 (아이돌의 결혼에)자유로운 편인데, 한국에서는 아직 보수적인 것 같다. 그런 것들을 깨부수는 게 꿈”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리한나나 비욘세 등 임신한 상태에서 무대를 하지만 리한나 가수 그 자체로 바라본다. 한국도 뭔가 그런 것들이 자유로워졌으면 좋겠다”며 “결혼에 얽매이지 않고 조금 자유롭가 가도 좋겠다. 좋은 사람이 있다면”이라고 했다.

박나래는 화사의 타로 연애 점괘도 봤는데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다. 그는 화사의 연애운에 대해 “관심 있게 보는 사람은 있는 것 같다. 한국보단 해외가 나을 수도 있다”며 “결론은 신경 쓰는 사람을 사귀진 않고 지켜보게 된다. 네가 주도권은 갖고 있다. 올해 연애는 두고 지켜볼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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