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1살 연하 예비신부 목소리 공개… “웅~ 지금 쉬고 있었엉” 애교 만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 김종민(46)이 예비 신부 목소리를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4월 20일 결혼을 앞둔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11세 연하 여자 친구와 깜짝 통화해 이목이 쏠렸다.
이에 김종민은 "지금 오라고 해?"라며 예비신부에게 전화를 건다.
김종민과 결혼을 약속한 예비 신부의 목소리가 공개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코요태의 멤버 김종민(46)이 예비 신부 목소리를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4월 20일 결혼을 앞둔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11세 연하 여자 친구와 깜짝 통화해 이목이 쏠렸다.

하하가 "(예비 신부는) 소개도 안 시켜주냐? 아~ 뭐야?"라고 서운해했다. 이어 "네 여자친구를 본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지?"라고 물어본다. 이에 김종민은 "지금은 아무도…"라고 하더니 "앗! 빽가가 봤다"라며 머쓱해한다.
하하는 곧장 "왜 나한테는 여자친구를 안 소개해줬냐?"며 발끈한다. 이에 김종민은 "지금 오라고 해?"라며 예비신부에게 전화를 건다.
김종민과 결혼을 약속한 예비 신부의 목소리가 공개됐다. 김종민은 "응, 여보세요~ 지금 쉬고 있었어~"라는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출연진이 대신 설렜다. 밝고 애교 가득한 목소리였기 때문.




김종민의 예비신부는 "오빠를 처음 봤을 때, 생각보다 귀여워서 반했다"고 답한다. 이를 들은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오~"라며 "목소리도 너무 예쁘고, 애교 있고 다정하신 것 같다"고 입을 모은다.
한편 김종민은 오는 4월20일 1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개그맨 유재석은 결혼식 1부 사회를 맡고, 코미디언 조세호와 문세윤이 2부 사회를 맡았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경 보다 헌신 택했다”…조은지·라미란·김윤진, 톱배우들의 이유 있는 남편 선택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