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방어전 앞둔 UFC 챔프 알렉스 페레이라, 영양만점 한국의 ‘족발’이 그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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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UFC에서 가장 핫한 선수는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8, 브라질)다.
최근 격투기 매체 UFC UNCENSORED는 홈페이지에 페레이라의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페레이라는 오는 9일(한국시각) UFC 313에서 마고메드 안칼라에프와 4차 방어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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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현 UFC에서 가장 핫한 선수는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8, 브라질)다. 킥복싱 시절부터 적수로 통했던 이스라엘 아데산야를 2022년 UFC에서 물리치며 미들급 챔피언 벨트를 찼고, 2023년에는 이리 프로하스카를 2라운드 TKO로 누르고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벨트를 거머쥐었다. 1년여 사이에 두 체급을 석권하는 등 최강의 파이터로 UFC를 대표하는 선수가 됐다.
인품 또한 훌륭해 팬들의 응원과 지지가 높다. 지난해 11월에 방한 했을 때는 “무조건 팬들을 위해 다 하겠다. 하지만 하루 3시간 동안의 훈련만큼은 지켜달라”는 요구아닌 요구를 해 팬들을 열광케 하기도 했다.
최근 격투기 매체 UFC UNCENSORED는 홈페이지에 페레이라의 사진을 게시했다. 지난해 11월 방한 당시의 사진을 게시했는데, 살펴보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한 식당을 찾은 페레이라가 음식을 기다리고 있고, 두 명의 보디가는 꼿꼿이 선채 경호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장 눈에 띈 것은 식당의 메뉴다. 족발 전문점으로 보이는 내부의 벽에는 ‘세계 최초 족발 오마카세’라는 글귀를 써 놓아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페레이라 표정 또한 족발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듯 긴장된 모습이 역력하다.
한구인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족발은 비타민, 단백질, 젤라틴 등이 풍부해 피부 미용, 혈관 건강, 소화 등에 효과가 크다. 또한 비타민B 등이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콜린, 아세틸콜린, 글루타치온, 시스테인, 메치오닌, B1, B2 등이 들어 있어 간 기능을 원활히 하고 해독에 효과가 크다. 눈 건강과 빈혈예방에도 좋다. 단점이 있다면 영양가 높은 고소한 맛에 빠져 비만이 되기 쉽다.
한장의 사진 속에 페레이라의 한국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읽을 수 있는 모습이다. 한편 페레이라는 오는 9일(한국시각) UFC 313에서 마고메드 안칼라에프와 4차 방어전을 치를 예정이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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