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수 “연봉 4~5억..월 2천만원 저축” 깜짝..직업 궁금증 UP (‘나솔’)[순간포착]
박하영 2025. 3. 6. 06:41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25기 영수가 직업을 궁금케 하는 연봉 액수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25번지'에 입성한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솔로나라 25번지'에 가장 먼저 입성한 영수는 자신의 이름을 확인하자마자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탄식했다. 그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이름인데”라고 했고, 제작진은 “이름이 마음에 드냐”고 물었다.
영수는 “이름 마음에 안 든다. 제가 예상했던 광수, 영호, 영식, 상철에 있을 줄 알았다. 영수 좋죠. 스마트하고 뭔가 전 기수마다 되게 좀 잘나신 분 제가 봤을 때 아직 저는 거기까지 아니다”라며 겸손하게 답했다.

그러나 영수는 사전 인터뷰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제작진이 “매달 2천만 원씩 저축한다고요?”라고 묻자 영수는 “(소득이 클 땐) 세후로 월 3~4천 번다. 연봉이 한 4~5억 정도”라고 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 영수는 “예술고에서 성악을 전공했다”라며 인터뷰 도중 열창하기도 했다. 이어 “돈도 많이 벌고 재주도 있고”라는 제작진의 말에 “저 같은 사람이랑 결혼해야 하는데”라고 털어놨다.
한편, 영수는 자기소개 시간이 공개된 예고에서 “첫 번째 직업은…”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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