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옥순의 반전 “맏며느리 느낌” 직업은 플루티스트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3. 6.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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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옥순과는 사뭇 다른 이미지의 25기 옥순이 등장했다.

3월 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5기가 첫등장 했다.

25기 옥순이 등장하자 데프콘은 "영숙 느낌이 강하다. 차분해 보이신다"며 "앞에 나온 세 분이 옥순 느낌이고 이 분은 맏며느리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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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역대 옥순과는 사뭇 다른 이미지의 25기 옥순이 등장했다.

3월 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5기가 첫등장 했다.

25기 옥순이 등장하자 데프콘은 “영숙 느낌이 강하다. 차분해 보이신다”며 “앞에 나온 세 분이 옥순 느낌이고 이 분은 맏며느리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사전 인터뷰에서 옥순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취미로 시작해서 전공한 건 초등학교 6학년이다. 한 길만 걸었다. 대학은 미국에서 나왔다. 뉴욕 동부 R대학교 소속 E음대를 나왔다. 미국 음대 1위다. 한국에서는 줄리아드가 많이 알려져 있는데”라며 플루티스트라 밝혔다.

옥순은 “한국에서 학교를 나왔으면 (연애를) 일찍 시작할 수 있지 않았나 싶은데. 외국인은 저에게 이성적인 어필이 잘 안 됐다. 한국 유학생들 정도. 너무 적었다. 수녀원 같은 느낌”이라며 “유학 생활 중 최대 일탈이 애들이랑 밤새워 마피아 게임하고 아침 수업 뺀 거다. 클럽도 한 번도 안 가 봤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도 말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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