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몬엑 주헌, 애인도 없는지 내게 그렇게 연락” 기특(라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3. 6.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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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영옥이 몬스타엑스 주헌과 자주 연락을 주고받고 있는 사실을 자랑했다.

3월 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04회에는 김영옥, 나문희, 양정아, 김재화,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옥은 지난 '라스' 출연으로 얻은 게 있다며 "주헌이라고 몬스타엑스 멤버인데 '힙합의 민족'에서 내 스승이었다. 입력했던 전화번호가 없어졌다고 주헌이 얘기를 했더니 연락이 왔다. 군대를 갔는데 '전역했다'고 연락이 왔더라"고 밝혔다.

그러곤 "아유, 사이사이 애인도 없는지 노인네한테 그렇게 연락을 해서 '넌 할머니한테 뭘 그렇게 연락을 하냐'고 했더니 낄낄 웃더라"고 아닌 척 자주 연락해오는 주헌과의 친분을 자랑하고 기특해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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